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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보트쇼 ‘보트뒤셀도르프 2020’, 대표 브랜드 모두 참가


- 74개국 1,973개사 참가 118개국 247,789명 방문(2019 기준)
- 트렌드: 대형보트와 소형보트의 동시 유행, 차터 시스템의 대중화 등
- 전시장 리노베이션으로 2020 레이아웃 변화
- 쟈뉴, 베네토, 바바리아, 시라인, 그린라인, 블루게임, 드안토니오, 한세 등 2020 참가 예정


세계 최대 보트쇼 ‘보트뒤셀도르프 2020(boot Düsseldorf)’이 내년 1월 18~26일 개최를 앞두고 성황리에 참가사를 모집 중이다.


지난 1월 개최된 보트뒤셀도르프 2019는 74개국에서 1,973개사가 참가하고 118개국에서 247,789명이 방문하는 등 세계 최대 보트쇼로서의 위상을 잘 보여줬다.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보트뒤셀도르프 2019는 그 어느 때보다 성황을 이뤘다. 베르너 마티아스 돈샤이트 메쎄뒤셀도르프 CEO는 “전시장을 가득 채운 활기와 들뜬 분위기의 사람들로 정말 성공적인 50주년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보트뒤셀도르프 2019에 참가한 한국의 에어박스도 “올해가 50주년이라 그런지 정말 좋았다”며 “내년에도 참가할 계획”이라고 참가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보트뒤셀도르프 2019에서는 대형 보트뿐만 아니라 모터보트와 세일링요트 같은 소형 보트와 멀티헐 보트에 대한 트렌드도 많이 읽혔다. 또한 차터가 점점 대중화됨에 따라 주요 차터 기업들의 참관도 눈에 많이 띄었다. 독일수상스포츠산업협회(BVWW)의 위르겐 트락트 이사는 “보트뒤셀도르프 2019는 수상스포츠 산업의 모든 영역에 대한 자극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트뒤셀도르프 2020부터는 메쎄뒤셀도르프 전시장 일부 홀의 리노베이션 공사가 완료되어 전시장 레이아웃이 다소 변경된다. 페트로스 미켈리다키스 보트 뒤셀도르프 담당 이사는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모든 방문객들에게 최적의 관람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시장 레이아웃을 주제별로 적절하게 구성할 것”이라며 보트뒤셀도르프 2020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보트뒤셀도르프 2020에는 쟈뉴, 베네토, 바바리아, 시라인, 그린라인, 블루게임, 드안토니오, 한세 등 보트/요트 분야의 대표적인 브랜드가 모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기업은 오랜 시간 동안 보트뒤셀도르프를 월드 프리미어 무대로 삼아 왔다. 내년에도 많은 신제품이 뒤셀도르프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트뒤셀도르프 2020에서는 ‘오션 트리뷰트’ 어워드와 같은 해양 보호 프로그램도 확대 개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션 트리뷰트 어워드는 상금을 2만 유로로 높이고, 대중도 심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해양 보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더욱 높여 나가고 있다.